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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선유도 & 자전거타기

날 사랑하심 2015. 8. 17. 14:25





 [군산]애플트리호텔 &선유도 & 자전거타기

 


첫째날 : 이성당 - 근대역사박물관 - 고우당 - 동국사 - 초원사진관 - 히로쓰가옥 - 해망굴 -철길마을 - 애플트리호텔

 

둘째날 : 고군산군도 선유도에서 자전거 타고 돌아보기(자전거타기 힘들었다는..ㅠㅠ)

숙소(애플트리) - 여객선터미널 - 선유도 - 집으로


 

 

선유도 해수욕장

초가지붕의 파라솔... 동남아지역의 한 곳 같애요.

사실 여기서 바닷물에 발이나 담그고 쉬다 왔어야 해요.

계획했던 자전거 타느라 짚라인 안 타고 온 게 아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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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여행 첫째날~

군산 관광벨트가 된 근대역사문화거리를 한바퀴 돌고

일찌감치 애플트리 호텔로 이동합니다.

20여분이상 걸리네요.

하지만 선유도 가는 월명유람선 선착장과는 더 가까와지고 있습니다.

 

 호텔로 가기전에 들른 구암교회

역사가 아주 오래되고

3.1운동의 중심에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의 교회는 새로 신축되어서 그 맛이 많이 희석되어 보였지만

교회십자가를 기쁘게 찾아다니는 저는 본당까지 들어가 기도하고 나옵니다.^^ 

 

 

 

 

어느 블로거의 말처럼

비즈니스 호텔인 애플트리 근처엔 아무것도 없어요.

썰렁한 산업단지와 넓은 길...

그럼에도 하루 잠자기는 괜찮았었어요.

조식때 분위기 있게 모닝커피 마시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종이컵이어서 완전 깨었다는...ㅠㅠ

 

 

 

 

호텔에 짐을 풀고 근처 월명유람선 선착장이 있는 비응항에 가 봅니다.

 

 

 

 

 

 

 

 

 

조식때 분위기 있게 빵 한쪽에 모닝커피 마시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커피잔이 종이컵이어서 완전 깨었다는...ㅠㅠ

우리는 언제나 편하고 쉬운 것보다

누리는 삶에 촛점이 맞추어지게 될까요.  

 

 

 

 

우리가 탈 월명유람선

 

 

 

 

 

 

 

 

 

 

 

 자전거를 빌려서 선유도를 두루두루 돌아 볼 생각이었는데

자전거에 발이 묶여서 자전거가 짐이 되었어요.ㅠㅠ

예전에 여의도광장에서 자전거 타는 정도의 실력이라

자전거, 오토바이,미니버스가 혼재해서 돌아다니니 무서워서

자전거를 못 타겠더라구요.ㅋㅋㅋ 

 

 

 

 

 

 

 

 

 

근처에 있는 선유도 보건소에서 소독하고 치료 받았어요. ㅠㅠ

 

 

 

 

 

 

 

 

 

 

무릎 치료를 받으러 선유도 보건소에 두번이나 애용(?)했습니다.ㅎㅎ

 

 

이성당빵을 가지고 다니며 먹어서 늦은 점심식사를 먹었습니다.

 

 

 

 

 

 

 

군산 선유도에 있는 선유도교회

십자가를 기뻐하는 저는 선유도에서도

십자가를 찾아보고 찾아 들어갔습니다.

기도하고 헌금드리고 인증샷도 찍고...

 

 

 

 

 

 

선유도를 나와서 집으로 go go...

함께 하고 운전까지 해 준 친구 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