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926

.[도서]케이크와 맥주 서머싯 몸,황소연옮김

그림에 대해 알려고 책을 잡았다가'고흐의 하나님''렘블란트의 하나님'을 읽다가 고흐에서 고갱으로 넘어가서고갱의 삶이 모티브가 된 소설'달과6펜스'를 읽고그 소설을 쓴 작가 서머싯 몸의 작품'인간의 굴레에서' '케이크와 맥주'를 읽고 있습니다.책 잡으면 빠지는지라진짜 이것만 읽고 당분간 책 덮읍시다.(내게 하는 말~~)더 중요한 책이 밀리고 있잖아요.ㅎ[도서]케이크와 맥주 서머싯 몸,황소연옮김/ 민음사인간의 굴레에서 읽고 바로 읽으니인간의 굴레에서 나오는 지명 블랙스터블과 어린시절을 지냈던 목사관 모습이중복되어서 마치 글속에 주인공들이 연결된 것 같습니다.어린시절 만났던 작가 에드워드 드리필드의 기억과그의 작품, 작가들에 대해 서머싯 몸의 생각이물 흐르듯 소설을 쉽게 읽게 되었습니다.'케이크와 맥주'는 발..

[도서] 인간의 굴레에서 서머싯 몸, 송무옮김 민음사

그림 관련책 읽다가 고흐, 고갱을 따라가고고갱의 삶을 모티브 한 달과 6펜스 읽고작가 서머싯 몸을 알게 되고서머싯 몸의 작품 '인간의 굴레에서'를 읽게 되었습니다~^^[도서] 달과 6펜스 서머싯 몸, 송무 옮김/민음사 - https://mby6324.tistory.com/m/11511415 [도서]달과 6펜스 서머싯 몸, 송무옮김/민음사그림에 대해 문외한이라 그림 관련책을 읽다 보니 고흐와 고갱이프랑스 아를에서 두달여 같이 지내게 되고둘은 성격이 맞지 않았지만 서로의 그림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합니다.마침 TV 문mby6324.tistory.com작가 서머싯 몸은 의학공부를 하다가글 쓰는 작가가 되어서인지달과 6펜스에도 전도유망한 의사가휴가를 떠났다가 자신의 보장된 미래를 포기하고 알렉산드리아 항구에..

[도서]달과 6펜스 서머싯 몸, 송무옮김/민음사

그림에 대해 문외한이라 그림 관련책을 읽다 보니 고흐와 고갱이프랑스 아를에서 두달여 같이 지내게 되고둘은 성격이 맞지 않았지만 서로의 그림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합니다.마침 TV 문화 프로그램에서 고흐와 고갱에 대해 나오고고갱의 삶을 모티브 삼아 쓴 책'달과 6펜스'에 대해 알게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도서]달과 6펜스 서머싯 몸, 송무옮김/ 민음사달과 6펜스는 프랑스 후기 인상파 화가 폴 고갱의 삶을 바탕으로 쓴 소설로, 서머싯 몸을 전세계에 알린 작품이다.책의 주인공(고갱 모델)인 찰스 스트릭랜드는 영국에서 증권중개인을 하는 부유한 40대였으나 부인과 아이들을 떠나서파리의 낡은 호텔을 전전하며 주변과 육체안위를 돌아보지 않고 전적으로 그림 그리는 것에만 몰두하며 삽니다.상업적으로 성공한 화가 더크..

여름장마중에 우중산책 한옥 향교

7.14 수우중 산책...걸어 올라 올 때는 엄청 무덥고 땀이 줄줄 흘렀는데정자에 서니 바람이 시원하게 붑니다.바람이 좋아 정자에 30여분 머물렀습니다~^^ 아침 산책 코스~❤️ 💕 7.8 수우중산책.. 비내리는 새벽예쁘게 내리는 장마비를 맞으며산책을 나섭니다.동네 뒤에 있는 향교 문이 열려있어요.오~~ 한옥 좋아해서 들어가 봅니다.마루에 걸터 앉아서 낙숫물 떨어지는 것 보고오픈 도랑에 빗물 흐르는 것도 보고돌담도 사진에 담아보고...횡재한 기분입니다.대문이 늘 열려 있어서매일 들어가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7.7 화

눈 망막 사전징후 수술경과 및 후유증상

눈 망막이 찢어져서 수술을 하고한달여 넘게 고생하고 지냈습니다.고생했던 과정을 메모로 남겨봅니다. 치료와 회복과정이 누군가에게정보가 될 수 있을까요?저는 새로 알게 되는 정보가 확실하지 않을지도 모르니 미리 접하는 것이 무서워서 인터넷 검색을 못하겠더라구요~그럼에도기록을 남겨봅니다.[사전징후]1.눈에 까만 점들이 하나, 둘 날아 다니다가때로 십여개이상 생겼습니다.(2주정도); 나이들면 다 그렇다고 해서 무시ㅡ>병원에 가세요.2. 언제인지 모르지만 눈에 번쩍하고 번개가 치듯 반짝였습니다.; 그때 망막이 찢어지는 거라고 지인 말하더라구요. 무시ㅡ>병원에 가세요.* 머리를 벽에 살짝 쿵했는데 그때는 신경도 안 썼는데 안과에서는 먹리 부딪힌적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번개 치는 증상은 언제때였는지 기억이 안납니다3..

[도서]고흐의 하나님 홍성사 안재경지음

[도서]고흐의 하나님홍성사 안재경지음[도서]고흐의 하나님홍성사 안재경지음고흐는 목사였던 아버지와 같이목사님이 되고 싶었지만여러 우여곡절 끝에 화가가 되면서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그림에 담으며힘들고 어려운 사람들과흙과 자연의 모습을 그렸다고합니다.성경과 소설이 있는 정물, 반 고흐파리소설과 꽃이 있는 정물협죽도와 책이 있는 정물우리의 삶도 성경의 현대판 번역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책과 함께 있는 마리 지누; 마리지누는 고흐가 요양원에 있을때어머니처럼 도와 준 분으로초상화를 많이 그렸다고합니다.한짝의 구두아를의 노란집, 1888/고흐고흐가 심혈을 기울여 집을 고치고고갱을 불러 같이 살며 그림을 그리던 집으로화가공동체를 만들고 싶어했던 집이다.고흐가 직접 꾸민방과 그림아를의 빈센트 침실, 1888/고흐생 레이..

5월 엄마와 함께 속초 1박2일 나들이

5월 엄마와 함께 속초 나들이5월 엄마와 함께 속초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제부와 동생은 엄마를 모시고 여행을 잘 가는데 저도 합류했습니다.지난번에도 부추전을 맛있게 드시더니이번에도 맛있게 드셨습니다.부침가루하면 더 맛있네요.ㅎ집 안팎에서 뜯은 나물 손질도 깔끔하게 잘 합십니다.국수 잘 드시는 엄마를 위해동생이 모시고 갔는데지난번에 왔었던 곳이라고 기억도 하십니다.ㅎ칠성조선소 카페 속초 이모네식당우리 가족이 잘 가는 곳인데전에 왔는데 리모델 중이라 못 먹고저는 처음 먹어봅니다.맛 있어요.또 올 생각 있습니다.^^일출도 보고호텔 조식으로 아침먹고속초 중앙시장에 들려서술빵, 만석닭강정 사고슝~ 엄마네 동네로 와서 엄마가 사주시는 점심먹었습니다.그리고 엄마 생활 필수품들 챙겨서 살림살이 정리하고 왔습니다.엄마를..

4월 산책길 & 생일축하

4월4.18. 토요일 오후에 일정이 있어서 아침에 뒷산 산책을 했습니다.어느새 여름 날씨라 산을 오를때는 덥더니산 위를 걸으니 살랑이는 바람에 기분 좋습니다.잠간 앉은 벤취 맞은 편에 핀산복숭아꽃입니다.특별히 맛있는 커피는 아닌데도산에서 마시니 더 맛 있습니다.진달래가 피고 철쭉꽃이 피는 계절입니다.병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산 아래 잔디밭에 있는 흔들 그네에 앉아살랑이는 바람 맞으며 쉬기도 합니다.4.16.주일 주일 일정이 끝난 후 이웃들과뒷산 산책을 하고오랫만에 모인 김에 막국수랑 수육 먹으며 신*숙님의 생일축하를 했습니다.

[도서]우리가 사랑한 고흐 최상운지음

[도서] 우리가 사랑한 고흐최상운지음1. 암스테르담반 고흐의 미술관고흐의 작품이 가장 많이 소장되어 있는 곳입니다.토탄밭의 두여자, 반 고흐감자 먹는 사람들, 반 고흐검은 펠트모자를 쓴 자화상밀짚모자를 쓴 자화상 펠트 모자를 쓴 자화상 화가 자화상해바라기, 반 고흐"까마귀가 있는 밀밭"을 설명한 작가와공감하고 싶은데 보는 눈과 감정이 전혀 와닿지 않습니다.그래서 일부러 그림 관련 책을 읽는 중인데작품을 보는 눈이나 예술을 하는 것은특별한 감각이 있어야 가능한가 봅니다.ㅠ까마귀가 있는 밀밭,반 고흐 렘브란트/ 유대인의 신부 or 이삭과 리브가2. 오테를로크뢸러 뮐러 미술관독일 기업가 딸인 헬렌 뮐러와네덜란드 기업가 남편 안톤 뮐러가수집한 만여 점의 예술품 중에 고흐 작품이 260여 점 있는 곳입니다.최상운..

홑잎나물, 화살나무잎 무치기

홑잎나물, 화살나무잎 무치기요즘 봄 파를 많이 먹고 있습니다.파전에 파김치, 대파무침까지요.그래도 산나물을 먹어야 봄나물 먹는 거지요?ㅎ산에는 안 갔지만 산 근처 공원에 홑잎나물이 많아서 산책 갔던 님들과 뜯었습니다.아~ 그전에 동네 맛집에서 쫄면 먹었습니다.여름 나려면 이곳에서쫄면 너댓번은 먹어줘야 하는데지난번에는 포장해서 먹고 오늘은 갑자게 쫄면 먹었습니다.역시 맛있어요~^^배가 점점 부르다며 산책 나갔다가 뜯은 홑잎나물~~1.끓는 물에 데쳐주고2.물기를 꼭 짭니다.3. 파, 마늘, 깨, 간장, 참기를 넣고조물조물 무칩니다.나물 무치는 중에 지인이 전화와서친정간다기에 한통 담아주고이만큼 나왔습니다.홑잎나물은그냥 먹어도 맛있지만고추장에 비벼 먹어도 좋습니다.ㅎ#홑잎나물#화살나무#무치기#봄#봄나물#산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