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걸음 ♥♥/2023.7 동유럽 체코,크로아티아등

동유럽 크로아티아 티르기르 & 자다르

날 사랑하심 2023. 7. 14. 07:45

7.6 ~ 7.17
동유럽 발칸 6국 12일
독일ㅡ체코ㅡ오스트리아ㅡ헝가리ㅡ보스니아크로아티아ㅡ 슬로베니아 ㅡ독일

전기사용이 한국과 동일해요~

여덟째날 13일,
보스니아 네움 숙소에서 내려다보이는
아침 전경과 조식~~



크로아티아 트로기르를 향하여 출발~합니다.



티르기르 성은 수로가 바로 앞에 있고 신시가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마을의 일부로 느껴졌습니다.



해안가 작은 성인 트로기르성입니다.
로렌스성당과 시계탑,
시청사와 성 안의 작은 골목길

성당 입구 왼쪽 아담 오른쪽 하와의 부조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시원한 편인데도
그동안 뜨거운 햇볕에 놀라서
여전히 그늘만 찾아다닙니다.
다른 성과 다를 바 없는 작은 골 목, 노천 카페, 일상을 사는 사람들과
관광객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자다르성으로 이동하는 중
차창밖 풍경~



멀리 큰 연기가 보이는 것 보니
불이 난 것 같애요.
부디 별 일이 없기를 바래봅니다.



자다르성
아드리아해 항구 도시로
달마티아의 수도였던 자다르.
아나스타샤가 아끼던 개
달마시안이 유명하고..



늦은 점심으로 식전빵, 샐러드, 스파게티,크레이프



장미 창문이 유명한 아나스타샤 대성당, 시계탑, 죄인을 매달던 수치의 탑과
로마 유적이 있고



바다를 사랑한 건축가가 만든 파도에 의해 소리가 나는 파이프 오르간으로 유명해졌다고합니다.



사진의 발 부분 네모난 구멍에서 파이프 오르간 소리가 납니다.



광장 한켠의 시장에서 일행의 팔찌도 샀어요~^^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근처에 있는
보스니아 숙소를 향하여 이동합니다.
숙소가 보스니아라서
또 국경검문이 이루어집니다.
이번엔 내려서 여권 확인을 했답니다.
번거로움..
보스니아가 물가가 싸다고 얘기했죠?ㅋㅋ



숙소와 우리의 애마 아닌 애차~



웰컴 티~



그리고 저녁식사~



보스니아 전통음식 체바피랍니다.



납작복숭아는 복숭아 맛 ~ 입니다.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