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추석 용인시 중앙시장
밤껍질쉽게까는법
10.2. 건강검진 받고 ~9일까지
추석명절 긴 휴무.
휴무가 길어서 이것저것 많이 했습니다.
2일(목)
건강검진에 동행 해 준 서*금님과
대가원에서 점심먹고 차 마시고 운동하고
3일(금)
친구랑 이천가서 해물칼국수 먹고 운동하고
연일 쉬고 돌아 다녔더니

4일(토)
소박하게 시장구경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나선 용인중앙시장 구경..
오랫만에
용인시 중앙시장에 들렀더니
옛생각도 나고
명절 분위기의 북적거림이 좋았습니다.
시장 둘러 보는 것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제 가끔 들르게 될 것 같습니다~^^
1. 한끼두끼
가볍게 먹고 싶어서 정한 메뉴 비빔밥
분위기가 깔끔하고
맛은 so so...
대신 가격이 소박하니...
☆☆☆


2. 떡 / 전 골목
용인 중앙시장 떡골목에 송편이랑
전부치는 냄새가 진동하고
예전에 들렸던 정육저에도 줄이 길게 서 있고
명절분위기가 나니 좋습니다.
전 한팩 사고..
나중에 보니 동네마트에서 전 판매하는 것 보니 시장이 더 쌌어요.ㅎ


3. 오성만두
단골집 오성만두에 들러서
김치 만두 네팩 사고..

4. 호떡먹기
따끈한 호떡도 하나 먹었습니다.
맛있어요.
또 먹고 싶어요~~^^


5일(주일)
예배드리고
나서방 칼국수에서
홍*영, 배*애님과
소고기 샤브샤브 먹고
대대리 라임그라스 가서 차 마셨습니다.


6일(월) 추석명절
가족예배 드리고

주일에 전 부치고 반찬 한 것과
아이가 준비한 갈비, 잡채로 밥 먹고

묵이 잘 쑤어져서 사진도 찍고

7일(화)
추석지내고 오빠네 집으로 오신
엄마 보러 가서 가족들 만났습니다.



8일(수)
아침 운동하며 밤 줍기도하고
동네 나고야에서 초밥으로 점심먹음
9일(9일)
아침에 운동하며 밤 조금 줍고
ㅅㅂㄱ, ㅁㅂㄱ님이랑
안성 약수터 식당에서 곱창전골 먹고



차마시고

ㅅㅂㄱ님이 주신 밤 삶아서
깠어요.
<< 밤 껍질 쉽게 까는 법 >>
1. 밤에 십자로 칼집을 넣고
2. 밤을 삶는다.
3. 찬물에 두어번 행구어 식혀서
4. 껍질을 까면 조금 쉽게 깔 수 있어요.



10일(금)
오랫만에 출근해서 일하니
참 좋습니다.
이 날이 얼마남지 않아서 아쉽지만
그래서 더 좋습니다~^^
11일(토)
ㅅㅎㅇ님께서 보내 주신 육개장~
염색하고 육개장으로 점심먹고
과일 싸들고 산책갔다가
밤 주우며
운동코스 한바퀴 돌아왔습니다.
육개장 끓여 밥상 차리고
과일도 챙겼는데
직접 한것이라고는 밥 밖에 없네요.
다 엘리야의 까마귀처럼
보내 주신 것들~~ㅎ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날사랑하고 챙겨주신 님들께
하나님의 크신 복으로
갚아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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