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내리는 날에 우중산책
그리고 우리
가을비 내리는 날에 우중산책을 했습니다.
24시간을 자고 먹으며
쌓인 피곤을 풀고
에너지가 생기니
움직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ㅎ
장화를 신고 우산을들고
뒷산 산책을 했습니다.










싸리나무
싸리나무를 보면 싸리비를 만들던
아버지 생각이납니다.

산책중 합류산 님과 내려오는 길에 주운 밤

교동두부에 들려 두부찌게로
아점을 먹는 사이
밤을 삶아 주셨습니다.

홋카이도에 다녀왔다고 내 놓은
과자와 햇밤 고구마 간식

자녀에게 힘든 일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는 길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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